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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 후 새 직무를 찾는 50~65세라면: 2026 중장년 경력지원제 참여수당 최대 150만원 신청 순서

    자격증을 따거나 직업훈련을 마쳤지만 실제 경력이 없어 재취업이 막막한 중장년이라면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주된 업무에서 퇴직한 사무직 등 중장년에게 새로운 분야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입니다.

    2026년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는 최대 12주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참여수당은 참여시간에 따라 4주 기준 최대 150만원입니다. 다만 지역과 운영기관별 모집 상황 및 잔여 인원은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장년 경력지원제, 어떤 제도인가요?

    이 사업은 단순 교육이 아니라 참여기업에서 실제 직무를 수행하며 경력전환을 준비하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기본교육과 멘토링이 함께 제공되며, 전기·소방·시설 등 자격이나 훈련과 연계된 실무 분야가 주요 대상입니다.

    참여자는 원칙적으로 현장실습생 또는 수련생 지위로 참여합니다. 산재사고에 대비한 재해보험은 고용노동부가 일괄 가입합니다. 기업이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4대 보험 가입이 필요하고, 이때 참여수당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참여 자격 확인

    확인 항목 공식 기준
    연령·국적 2026년 기준 만 50세~65세인 대한민국 국적자
    출생연도 1976년생부터 1961년생까지
    취업 상태 미취업자. 주 15시간 미만 근무자는 미취업으로 간주
    훈련·자격 요건 자격 취득 또는 훈련 이수 후 일경험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
    직무 경험 관련 자격 취득 후 10년 이내 연관 직무 경험이 없거나, 훈련 후 실제 직무 경험이 부족한 사람

    훈련은 고용노동부 인증 과정이거나, 훈련기간 2일 이상·총 16시간 이상인 교육 과정이어야 합니다. 또한 동일 직종의 직무 경험이 합산 1년 미만인 경우를 ‘직무 경험이 없는 자’로 봅니다.

    신청할 수 없는 경우

    • 신청하려는 기업에서 최근 1년 이내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는 경우
    • 중장년 경력지원제에 이미 2회 이상 참여하려는 경우
    • 신청일 현재 취업 중이거나 사업자등록 중인 경우
    • 참여기업 대표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인 경우
    • 공공일자리나 다른 정부·지자체 취업 준비 비용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

    사업자등록이 있더라도 휴업 사실을 입증하거나 전년도 사업소득이 1,200만원 이하임을 증명하면 참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 상황에 따라 증빙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운영기관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받을 수 있는 참여수당은 얼마인가요?

    참여수당은 주당 참여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 27시간 이상 참여하면 1주 최대 37만5,000원, 4주 최대 150만원입니다. 참여시간이 줄어들면 수당도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

    • 주 24시간 이상 27시간 미만: 4주 최대 120만원
    • 주 21시간 이상 24시간 미만: 4주 최대 105만원
    • 주 18시간 이상 21시간 미만: 4주 최대 90만원
    • 주 15시간 이상 18시간 미만: 4주 최대 75만원
    • 주 12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4주 최대 60만원

    과정은 최소 4주에서 최대 12주까지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일경험은 주 40시간 이하가 원칙이며, 지원금 지급 기준은 주 30시간까지입니다. 주 30시간을 넘겨 운영하면 기업이 추가 수당을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확인할 5단계

    1단계. 나의 기본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기준 연령, 대한민국 국적, 미취업 상태를 확인합니다.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사업자등록 여부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근무자는 미취업으로 간주될 수 있지만, 실제 판단은 고용보험 전산망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2단계. 자격증·훈련 수료증을 준비하세요

    자격증 사본, 교육 수료증, 교육기간과 교육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합니다. 단순 온라인 강의나 비공식 교육이 모두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과정이 사업 요건에 맞는지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3단계. 직무 경험 부족 여부를 확인하세요

    신청하려는 자격 또는 훈련 분야에서 실제 근무한 기간을 정리합니다. 관련 직무 경험이 합산 1년 이상이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경력증명서와 고용보험 이력으로 판단될 수 있으므로 과거 근무처를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4단계. 참여기업의 최근 근무 이력을 확인하세요

    희망 기업에서 최근 1년 이내 근무한 사실이 있으면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일용근로 내역이나 1개월 미만의 고용 이력도 제한될 수 있으므로 기업을 정하기 전에 고용보험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5단계. 고용24 또는 운영기관으로 신청하세요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운영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안내에 따르면 2026년 사업은 전국 23개 위탁기관과 고용센터를 통해 참여자와 기업을 모집합니다. 현재 고용24에 신청 메뉴가 제공되더라도 지역별 잔여 모집 인원과 접수 마감 여부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운영기관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 2026년 기준 만 50~65세인지 확인
    • □ 고용보험상 미취업 상태인지 확인
    • □ 자격증 또는 2일·16시간 이상 훈련 수료 자료 준비
    • □ 관련 직무 경험이 합산 1년 미만인지 확인
    • □ 희망 기업에서 최근 1년 이내 근무한 이력이 없는지 확인
    • □ 사업자등록 및 다른 정부·지자체 지원 참여 여부 확인
    • □ 고용24 신청 가능 여부와 지역별 모집 잔여분 확인

    신청할 때 주의할 점

    참여수당은 무조건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공식 기준상 4주 최대 150만원이며, 실제 금액은 주당 참여시간과 출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날은 참여시간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은 일반적인 근로계약에 따른 월급과 다릅니다. 기업과 근로계약을 체결해 임금을 받는 경우 참여수당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참여 전 신분과 지급 방식을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마감일과 운영 가능한 직무도 지역·기관별로 다를 수 있어 ‘현재 접수 중’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할 일은 자격증·훈련 수료증과 고용보험 이력을 준비한 뒤 고용24의 중장년 경력지원제 신청 메뉴를 확인하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나 위탁기관에 잔여 모집 여부를 문의하는 것입니다.

    ※ 이 글은 2026년 9월 19일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참여 가능 여부, 인정되는 훈련 과정, 모집 잔여 인원, 신청 마감일은 고용24와 운영기관의 최종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9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6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준비 순서

    6월말 결산법인이라면 2026년 9월 30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국세청 세무일정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를 사업연도로 하는 6월말 결산법인은 2026년 9월 30일까지 법인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이는 1월말 결산법인의 중간예납과는 다른 ‘정기 신고·납부’ 일정입니다. ([taxlaw.nts.go.kr](https://taxlaw.nts.go.kr/cm/USECMC001M.do?utm_source=openai))

    이번 신고 대상은 누구인가요?

    사업연도 종료일이 2026년 6월 30일인 법인이 기본 대상입니다. 국세청은 결산월에 따라 법인세 신고기한을 다르게 안내하고 있으며, 6월 결산법인의 법정 신고기한은 9월 30일입니다. 신고기한이 공휴일이나 토요일에 해당하면 다음 날로 연장되지만, 2026년 9월 30일은 수요일이므로 이 특례를 전제로 미루면 안 됩니다. ([nts.go.kr](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745&mi=2452&utm_source=openai))

    이번 신고 대상 사업기간은 국세청 2026년 9월 세무일정에 표시된 대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실제 대상 여부는 법인등기부나 정관, 직전 신고서의 사업연도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고 전에 준비할 서류

    국세청 안내상 법인세 신고 시 기본적으로 확인할 서류는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세무조정계산서, 세무조정계산서 부속서류 및 현금흐름표입니다. 법인의 업종과 거래 유형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아래 목록은 출발점으로 활용하세요. ([nts.go.kr](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745&mi=2452&utm_source=openai))

    확인 항목 준비할 내용 확인 포인트
    사업연도 2025.7.1.~2026.6.30. 정관·등기부·직전 신고서와 일치하는지 확인
    기본 신고서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과세표준과 산출세액 계산 결과 점검
    재무제표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 장부 잔액과 신고 금액 대조
    세무조정 세무조정계산서와 부속서류 손금불산입·익금산입 항목 확인
    현금흐름 현금흐름표 제출 대상 여부와 작성 내용 확인

    9월 30일까지 처리하는 순서

    1. 결산월과 신고 대상 기간부터 확인

    법인세 신고 화면에 들어가기 전에 법인의 결산월이 6월인지 확인하세요. ‘6월말 결산’은 단순히 6월에 매출이 많다는 뜻이 아니라 사업연도 종료일이 6월 30일인 법인을 의미합니다. 결산월이 다르면 신고기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장부와 재무제표를 먼저 확정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매출·매입·급여·감가상각·충당금·대손 관련 자료를 장부와 대조합니다. 세무조정 전에 재무제표 수치가 확정되어야 과세표준 계산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결산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신고기한만 보고 임의로 금액을 입력하지 말고 세무대리인 또는 담당 회계부서에 일정을 확인하세요.

    3.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 확인

    국세청은 법인이 홈택스의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신고 관련 안내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경로는 홈택스 로그인 → 세금신고 → 법인세 → 신고도움서비스입니다. 제공되는 안내자료와 회사 장부를 비교하되, 안내자료가 모든 세무판단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누락·오류 여부를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nts.go.kr](https://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970&mi=6544&utm_source=openai))

    4. 전자신고 후 납부 상태까지 확인

    신고서 제출이 완료됐더라도 납부가 끝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신고 접수증, 납부할 세액, 납부기한, 납부번호를 저장하고 법인 계좌에서 실제 출금됐는지 확인하세요. 세액이 없더라도 신고 대상 법인이라면 신고서 제출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5. 제출 완료 화면과 증빙 보관

    전자신고 접수증, 납부확인서, 재무제표, 세무조정계산서, 주요 증빙자료를 법인의 보관 기준에 따라 정리하세요. 오류를 발견했다면 단순 저장 상태인지, 최종 제출 상태인지부터 확인한 뒤 수정신고나 경정청구 가능 여부를 전문가 또는 국세상담 창구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늘 바로 확인할 체크리스트

    • □ 법인의 사업연도 종료일이 2026년 6월 30일인지 확인
    • □ 신고 대상 기간이 2025년 7월~2026년 6월인지 확인
    • □ 법인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작성 자료 준비
    • □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 수치 확정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확인
    • □ 세무조정계산서와 부속서류 작성 여부 점검
    • □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에서 안내자료 확인
    • □ 2026년 9월 30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각각 완료
    • □ 접수증·납부확인서·제출서류를 별도로 보관

    헷갈리기 쉬운 점

    9월 30일에는 6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외에도 1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중간예납, 일부 금융·보험업 교육세 정기신고 등이 함께 예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결산월에 해당하는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법인세 신고’와 ‘중간예납’은 대상 기간과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법인의 일정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taxlaw.nts.go.kr](https://taxlaw.nts.go.kr/cm/USECMC001M.do?utm_source=openai))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9일 확인한 국세청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확인 순서를 정리한 생활정보입니다. 법인의 업종, 사업연도 변경, 세무조정 항목, 감면·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신고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세액 계산과 신고 의무는 홈택스 안내, 관할 세무서 또는 세무전문가에게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9월 30일까지 내야 합니다: 2026년 재산세 2기분 대상·분할납부 확인 순서

    2026년 9월 19일 기준, 주택이나 토지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재산세 고지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간은 9월 16일 수요일부터 9월 30일 수요일까지입니다.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붙을 수 있으므로 주말 전에 고지서와 위택스 납부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기준과 함께,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재산세 분할납부 조건, 지방자치단체가 안내한 실제 납부 방법을 정리합니다.

    누가 9월 재산세를 내나요?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토지 등 재산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재산을 실제로 몇 달 보유했는지보다 6월 1일 당시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서초구의 2026년 안내에 따르면 9월분은 주택분 재산세의 나머지 절반과 주택 외 토지분 재산세입니다. 주택분은 일반적으로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되지만, 연세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주택은 7월에 한꺼번에 고지될 수 있으므로 9월에 반드시 모든 주택 소유자가 납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재산세 핵심 일정

    확인 항목 내용
    과세기준일 2026년 6월 1일
    9월 과세 대상 주택분 재산세 2기분, 주택 외 토지분
    납부기간 2026년 9월 16일~9월 30일
    분할납부 신청 재산세 납부기한까지 관할 시·군·구에 신청
    납부 방법 위택스·인터넷지로·은행·지자체 안내 채널 등

    고지서를 받았다면 이렇게 확인하세요

    1. 과세 대상과 주소부터 대조하기

    고지서에 적힌 주택 또는 토지의 주소, 과세연도, 세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여러 부동산을 보유했다면 고지서가 각각 발급될 수 있습니다. 올해 6월 1일 전후로 매매했다면 잔금일과 소유권 변동 시점을 계약서·등기 내용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 9월 30일까지 납부하기

    위택스나 인터넷지로에서 고지내역을 조회한 뒤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 등 가능한 수단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재산세 안내에서 ETAX·STAX, 간편결제 앱, 전용계좌, 은행 CD·ATM 등을 납부수단으로 안내했습니다. 서울 외 지역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고지서에 적힌 납부수단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지역 안내를 따르세요.

    3. 납부 완료 여부를 저장하기

    납부 후에는 납부확인서나 거래내역을 저장하세요.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잔액 부족이나 출금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9월 30일 이후 납부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금이 부담스럽다면 분할납부를 확인하세요

    정부24의 재산세 분할납부 민원에 따르면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까지 신청해 일부 세액을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 납부세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25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납부기한까지 내고, 나머지는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3개월 이내 납부할 수 있습니다.
    • 납부세액이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의 50% 이상을 납부기한까지 내고, 나머지는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3개월 이내 납부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시기: 분할납부하려는 재산세의 납부기한까지입니다.
    • 신청 기관: 관할 시·군·구청입니다.

    분할납부는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대상이 될 수 있다면 9월 30일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와 접수 경로는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정부24 민원 안내와 관할 시·군·구청에 함께 확인하세요.

    기한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서초구의 2026년 9월 재산세 안내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또 본세액이 45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이후 매월 경과할 때마다 추가 납부지연가산세가 붙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부과액은 세목과 납부 지연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한을 넘겼다면 고지서 또는 위택스에서 다시 계산된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체크리스트

    • □ 우편·전자고지서에서 9월 재산세 대상 부동산 확인
    • □ 2026년 6월 1일 당시 소유자였는지 확인
    • □ 납부세액과 납부기한 9월 30일 확인
    • □ 위택스 또는 관할 지자체 납부 시스템에서 조회
    • □ 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면 분할납부 가능 여부 문의
    • □ 납부 후 영수증·납부확인서 저장

    주의: 재산세 세액, 고지 방식, 전자납부 수단은 부동산 소재지와 과세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확인 순서를 안내한 생활정보이며, 개별 세액의 확정이나 세무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고지서 내용이 실제 소유관계와 다르거나 매매·상속·공동소유가 관련된 경우에는 관할 시·군·구 세무부서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 9월 18일부터 새로 생겼습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5일과 최대 25만2630원 신청 순서

    2026년 9월 18일부터 배우자가 유산하거나 사산한 근로자를 위한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제도가 시행됐습니다. 출산휴가와 달리 유산·사산 상황에 대한 배우자의 돌봄과 회복 지원을 별도로 인정한 제도입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9일 기준으로 누가 휴가를 청구할 수 있는지, 휴가일수와 유급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가 급여를 신청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1. 배우자가 유산·사산했다면 최대 5일 휴가

    근로자는 배우자의 유산 또는 사산을 이유로 사업주에게 5일의 범위에서 휴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최초 3일은 유급이고, 나머지 2일은 법에서 유급으로 정한 기간이 아닙니다.

    휴가는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의료기관에서 확인서를 받은 뒤 회사에 휴가 사용일과 사유를 지체 없이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인공 임신중절 수술에 따른 유산은 원칙적으로 이 휴가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법에서 정한 모자보건법상 허용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예외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여부가 불분명하면 고용노동부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2. 받을 수 있는 급여는 누구에게 해당하나

    휴가 자체는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청구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에 더해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는 유급으로 정해진 최초 3일에 대해 고용보험의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급여는 통상임금 100%를 기준으로 하지만, 2026년 현재 고시된 상한이 적용됩니다. 회사가 이미 지급한 금액과 정부 급여를 합산한 금액이 통상임금을 넘을 수는 없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2026년 기준
    휴가 기간 배우자의 유산·사산을 이유로 청구 5일 범위
    유급 기간 사용한 휴가 중 최초 기간 최초 3일
    휴가 청구기한 배우자가 유산·사산한 날부터 20일 이내
    급여 대상 기업 고용보험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유급 3일분 신청 가능
    급여 상한 통상임금 100% 기준 1일 84,210원, 2일 168,420원, 3일 252,630원

    3. 신청 전 먼저 확인할 4가지

    ① 배우자의 유산·사산일

    휴가 청구기한 계산의 기준일은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날입니다. 진단서 등에 기재된 날짜와 회사에 제출하는 휴가 신청서의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② 회사가 우선지원대상기업인지

    모든 사업장이 정부 급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는 업종·상시근로자 수 등 기준에 따라 판단되므로, 회사 인사·노무 담당자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회사 규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③ 통상임금 자료

    급여 신청에는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임금대장,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등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휴가 기간에 회사가 지급한 금품이 있다면 급여이체 내역 등 지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준비해야 합니다.

    ④ 의료기관 진단서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사실을 증명하는 의료기관의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급여 신청과 관련한 세부 서식과 첨부서류는 시행일 이후 개정된 고용보험법 시행규칙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4. 실제 신청 순서

    1. 휴가 청구: 배우자의 유산·사산일과 사용할 휴가일을 적어 회사에 신청합니다. 20일 이내 청구해야 합니다.
    2. 회사 확인서 요청: 사업주에게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확인서 작성을 요청합니다. 근로자가 급여를 신청할 때 사업주 확인이 필요한 서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3. 서류 준비: 급여 신청서, 휴가 확인서, 통상임금 자료, 회사가 지급한 금품 확인자료, 의료기관 진단서 등을 준비합니다. 배우자 관계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표 등본이나 가족관계 관련 자료가 요구될 수 있으므로 제출 전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4. 고용센터 신청: 신청인의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직업안정기관에 신청합니다.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와 최신 서식은 고용24에서 확인하고, 화면에서 신청 대상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지급 결과 확인: 고용센터는 요건과 지급 제한 여부를 검토한 뒤 지급 또는 부지급 결과를 안내합니다. 급여는 신청인이 지정한 금융기관 계좌로 지급됩니다.

    5. 놓치기 쉬운 체크리스트

    • 배우자의 유산·사산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회사에 휴가를 청구했는가
    • 5일 중 실제 사용할 휴가일과 유급 3일을 구분했는가
    • 우리 회사가 우선지원대상기업인지 확인했는가
    • 의료기관 진단서에 유산·사산 사실과 날짜가 확인되는가
    • 근로계약서·임금대장·급여명세서 등 통상임금 자료를 준비했는가
    • 휴가 중 회사가 지급한 급여나 금품의 내역을 확인했는가
    • 급여 신청기한과 최신 신청서식을 고용센터 또는 고용24에서 다시 확인했는가

    마지막으로 확인할 점

    이 제도는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됐기 때문에 초기에는 고용24 화면이나 회사 내부 서식에 제도명이 반영되는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회사의 우선지원대상기업 해당 여부,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 추가 제출서류는 개인과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관할 고용센터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에 확인하세요.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9일 기준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 안내입니다. 개인의 고용보험 가입기간, 사업장 유형, 임금체계, 휴가 사용일에 따라 지급 여부와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며, 법률·노무·세무 전문가의 개별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 30인 미만 사업주라면 확인하세요: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60만원 신청 순서

    2026년 9월 19일 기준,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노무제공자 등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할 계획이 있는 소규모 사업장은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사업 참여가 승인되면 전환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또는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전환한 근로자를 사후에 모두 지원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참여신청과 승인을 먼저 거친 뒤 전환 절차를 진행해야 하므로, 계약 변경이나 정규직 채용을 앞둔 사업주라면 순서를 주의해야 합니다. ([moel.go.kr](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18819&utm_source=openai))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기본 대상은 피보험자 수가 30인 미만인 기업입니다. 다만 고용24 제도 안내에는 해당 사업장 전체 피보험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주는 지원 제외 대상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신청 전에는 사업장 피보험자 수와 지원 제외 사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는 근로자는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또는 노무제공자입니다. 이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하고, 전환 뒤에도 일정한 고용 및 처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전환 후 확인할 조건

    • 정규직 전환 후 최저임금액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 고용보험 가입 등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보장해야 합니다.
    • 기존 동종·유사 업무 정규직과 비교해 임금 등에서 불합리한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 정규직 전환 또는 직접 고용 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사업주나 법인의 대표이사와 배우자·직계존비속, 고용보험 미가입 근로자 등은 지원 제외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에도 체류자격에 따라 제외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근로자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work24.go.kr](https://www.work24.go.kr/cm/c/f/1100/selecSystInfo.do?currentPageNo=1&recordCountPerPage=10&systId=SI00000505&utm_source=openai))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구분 지원액 지원 기간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이상 근로자 1명당 월 60만원 최대 1년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미만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최대 1년

    지원금은 전환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 또는 60만원이며,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이상이면 월 60만원, 그 밖의 경우에는 월 40만원이 기준입니다.

    지원 인원은 사업장 피보험자 수의 30% 한도입니다. 다만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따라서 직원 수가 적은 사업장은 지원 대상 근로자 수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work24.go.kr](https://www.work24.go.kr/cm/c/f/1100/selecSystInfo.do?currentPageNo=1&recordCountPerPage=10&systId=SI00000505&utm_source=openai))

    신청 순서는 이렇게 진행하세요

    1. 전환 예정 근로자의 요건부터 확인

    근로자가 6개월 이상 근무했는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지,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노무제공자 중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사업주와 근로자의 가족관계, 외국인 체류자격, 기존 지원금 수급 여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참여신청서를 전환 전에 제출

    고용24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 참여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참여신청서가 승인된 뒤, 승인 통보가 있는 달의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에 정규직 전환 또는 직접 고용을 이행해야 합니다.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1회에 한해 최대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3. 근로계약과 임금 조건을 정비

    정규직 전환일, 근로시간, 임금, 고용보험 가입 여부를 서류로 남깁니다. 기존 정규직과 비교해 불합리한 차별이 없도록 임금체계와 복리후생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계약서 제목만 바꾸는 방식으로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4. 최소 1개월 고용 유지 후 지급 신청

    전환 또는 직접 고용 후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후 전환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 신청해야 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입니다. 고용보험 취득·상실 신고, 임금 지급 내역, 근로계약서 등 증빙자료를 준비해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신청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 사업장 피보험자 수가 30인 미만인지 확인
    • □ 5인 미만 사업주 등 지원 제외 사유가 없는지 확인
    • □ 전환 대상자가 6개월 이상 근무했는지 확인
    • □ 참여신청 승인 전에 정규직 전환을 먼저 하지 않았는지 확인
    • □ 승인 통보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 전환 가능한지 확인
    • □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원 이상인지 계산
    • □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와 고용보험 가입을 준비
    • □ 전환일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 지급 신청 일정 설정

    신청 전에 꼭 확인할 점

    이 사업은 예산, 사업장 요건, 근로자별 제외 여부, 참여 승인 결과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월 최대 60만원’은 모든 사업장과 모든 근로자에게 자동 적용되는 금액이 아니며, 월평균 임금 증가분과 지원 인원 한도를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19일 현재 공식 안내에는 참여 신청 재개와 신청 경로가 안내돼 있지만, 개별 사업장의 접수 가능 여부와 예산 잔여 여부는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9일 정부·공공기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생활정보이며, 개별 사업장의 지원 가능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로자 유형, 피보험자 수, 전환일, 임금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담당 기관의 최신 심사 기준을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실업급여 받다 취업했다면 확인하세요: 12개월 뒤 남은 구직급여 절반 청구하는 조기재취업수당

    구직급여를 받던 중 새 직장에 취업했거나 사업을 시작했다면, 남은 구직급여의 일부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조기재취업수당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재취업 시점, 남은 급여일수, 계속 근무기간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고용보험과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개인의 수급자격과 재취업 형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관할 고용센터 확인이 필요합니다.

    조기재취업수당은 어떤 제도인가요?

    조기재취업수당은 구직급여 수급자격자가 실업 신고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 재취업하고,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소정급여일수가 2분의 1 이상 남아 있을 때 남은 구직급여의 2분의 1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구직급여를 끝까지 받는 대신 안정적으로 일찍 취업한 사람에게 남은 급여 일부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지급 여부는 고용센터가 수급기록과 고용보험 가입정보, 제출서류를 확인해 결정합니다.

    2026년 기준 핵심 지급요건

    확인 항목 공식 안내 기준
    재취업 시점 실업 신고일 또는 수급자격 신청일로부터 14일이 지난 뒤 재취업해야 합니다.
    남은 급여일수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소정급여일수가 2분의 1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계속 근무·사업 재취업 후 12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거나 사업을 영위해야 합니다. 이직일 기준 만 65세 이상 수급자는 별도 기준에 따라 6개월 이상 요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청구 시점 재취업일 또는 사업 시작일부터 12개월이 지난 뒤 청구합니다. 만 65세 이상 해당자는 공식 안내상 재취업 또는 사업 시작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기본 계산 구조는 재취업 당시 남아 있던 구직급여 미지급일수에 해당하는 금액의 2분의 1입니다. 개인별 구직급여 일액과 남은 급여일수가 다르기 때문에 실제 금액은 고용24 모의계산 또는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고용보험 공식 안내에는 지급 제외 사유 중 하나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한 임금액 이상인 직장에 취직한 경우’를 안내하면서 월 574만원을 2024년 고시 기준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적용 임금액이 같은지 여부는 해당 페이지에서 확정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월급이 높은 직장에 취업한 경우에는 반드시 고용센터에 현재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신청 전 탈락 사유를 먼저 확인하세요

    1. 이전 직장 또는 관련 사업주에게 다시 취업한 경우

    마지막으로 퇴사한 사업주에게 재고용되거나, 그 사업주와 합병·분할 또는 사업 양수 관계에 있는 사업주에게 취업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실업 신고 전에 채용이 약속된 직장도 제외 사유입니다.

    2. 14일 이내 취업한 경우

    실업 신고일 또는 수급자격 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취업했다면 조기재취업수당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재취업일을 단순히 입사일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수급자격 신청일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12개월 동안 고용이 끊긴 경우

    사업장을 옮기더라도 고용기간이 단절 없이 이어져야 계속 고용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1350 상담 안내는 원칙적으로 12개월 중 하루라도 단절되면 계속 취업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공휴일처럼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취득이 불가능한 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리 판단될 수 있으므로, 이직이 있었다면 사전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자영업을 바로 시작한 경우

    자영업자, 예술인 또는 노무제공자로 조기재취업수당을 신청하려면 해당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활동으로 최소 1회 이상 실업인정을 받은 이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사업자등록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업 영위 여부를 증명해야 합니다.

    신청 순서

    1. 재취업일과 수급자격 신청일을 확인합니다. 재취업일이 실업 신고 후 14일이 지난 시점인지 확인하세요.
    2. 재취업 당시 남은 급여일수를 확인합니다. 고용24의 실업급여 관련 조회·모의계산 메뉴를 활용하되,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3. 12개월 동안 고용 또는 사업이 이어지는지 관리합니다. 근로계약서, 재직증명서, 임금명세서, 고용보험 가입이력 등을 보관하세요.
    4. 12개월이 지난 뒤 청구합니다. 실업급여를 지급받았던 관할 고용센터에 조기재취업수당 청구서를 제출합니다.
    5.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우편·팩스를 이용합니다. 공식 상담 안내에는 고용24에서 ‘실업급여 → 취업촉진수당 → 조기재취업수당 청구’ 경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 조기재취업수당 청구서
    • 수급자격증
    • 근로자라면 재직증명서 또는 근로계약서 등 계속 고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필요한 경우 임금명세서 등 임금 확인자료
    • 자영업자라면 사업자등록증명, 사업설명서,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세금계산서·부가가치세 신고서·매출전표 등 실제 사업 영위 증빙자료

    신청 전 행동 순서: 오늘 재취업일을 적어두고, 구직급여 수급자격 신청일과 비교하세요. 다음으로 고용보험 가입이력과 남은 급여일수를 확인한 뒤, 12개월 동안 근무가 끊기지 않았는지 증명할 서류를 모으세요. 마지막으로 월 임금이 높은 경우와 사업주가 변경된 경우에는 신청 전에 1350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사실관계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의 공개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이며, 법률·세무·노무 자문이 아닙니다. 조기재취업수당은 개인의 수급자격, 이직 사유, 재취업 형태, 고용 단절 여부와 당시 적용 법령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임금액 기준과 사업장 변경·단절 여부는 신청 전 고용센터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9월 30일까지 확인하세요: 착한가격업소 2천원 할인과 후기 이벤트 참여 순서

    2026년 9월 18일 기준, 행정안전부가 9월 한 달간 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카드사별 조건에 따라 2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9월 30일까지 3곳을 방문해 후기를 작성하면 별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 할인은 카드사마다 적용 카드, 결제 방식, 할인 횟수와 예산 소진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행사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9월에 확인할 수 있는 혜택은 2가지입니다

    구분 주요 내용 기한 주의할 점
    카드 할인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 할인 2026년 9월 중 카드사별 대상 카드·방식·횟수 확인 필요
    후기 이벤트 착한가격업소 3곳 이용 후 각 업소 후기 작성 2026년 9월 30일까지 중복 업소 불가, 후기와 영수증 제출 필요

    카드 2천원 할인, 이렇게 확인하세요

    행정안전부는 2026년 9월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하면 2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사를 6곳으로 확대했다고 안내했습니다. 대상 카드사는 롯데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입니다.

    그러나 ‘해당 카드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할인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사별로 행사 대상 카드, 전월 실적, 할인 적용 방식, 월별 또는 행사별 한도, 간편결제 인정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행사는 예산이 먼저 소진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결제 직전에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제 전 체크리스트

    • 착한가격업소 공식 검색 화면에서 방문할 업소를 확인합니다.
    • 사용하려는 카드사의 9월 착한가격업소 행사 페이지 또는 앱 공지를 엽니다.
    • ‘1만원 이상’ 기준이 1회 결제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 실물 카드 결제와 간편결제 중 어떤 방식이 인정되는지 확인합니다.
    • 할인 금액이 결제일 즉시 차감되는지, 청구 할인인지 확인합니다.
    • 결제 영수증에 업소명과 결제일시가 표시되는지 보관합니다.

    착한가격업소 3곳 방문 후기 이벤트 참여 순서

    착한가격업소 공식 공지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3곳을 이용하고, 각 업소의 이용후기를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업소를 여러 번 이용하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서로 다른 3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1단계: 공식 사이트에서 업소 찾기

    착한가격업소 찾기에서 시·도, 시·군·구, 업종, 업소명 또는 대표 메뉴를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업소 주소, 전화번호, 주요 품목과 가격 등이 표시됩니다. 방문 전 영업 여부와 메뉴 가격은 업소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9월 30일까지 3곳 이용하기

    이벤트 인정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입니다. 결제일이 이 기간 안에 있어야 하며, 영수증에서 결제 날짜와 상호명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업소별로 따로 보관하세요.

    3단계: 업소별 후기 작성하기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내 이용후기 게시판에 3개 업소의 후기를 각각 작성해야 합니다. 공식 공지에는 후기 1건당 100자 이상 작성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 게시물에 여러 업소를 묶기보다 업소별로 별도 후기를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4단계: 영수증 제출하기

    3개 업소의 후기를 작성한 뒤 공식 공지에 안내된 제출 양식을 통해 영수증을 제출합니다. 결제일시와 상호명이 확인되지 않거나, 이용한 곳이 착한가격업소가 아니거나, 이벤트 기간 밖에 결제한 경우에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수하기 쉬운 부분

    • 일반 저가 업소와 혼동: 가격이 저렴해 보여도 공식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곳인지 검색 결과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카드 할인과 후기 이벤트를 같은 혜택으로 오해: 카드 할인은 카드사 행사이고, 후기 이벤트는 착한가격업소 공식 홈페이지 참여 행사입니다. 각각 별도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영수증 미보관: 후기만 작성하고 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으면 참여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카드 행사 조건 미확인: 카드사별 적용 조건과 잔여 예산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바로 할 일

    1. 착한가격업소 공식 검색 페이지에서 집이나 직장 주변 업소 3곳을 찾습니다.
    2. 사용할 카드사의 9월 할인 조건을 확인합니다.
    3. 방문할 때마다 1만원 이상 결제 여부와 할인 적용 방식을 확인합니다.
    4. 영수증을 사진으로 저장하고, 결제일과 상호명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5. 9월 30일까지 업소별 100자 이상 후기를 작성하고 제출 양식까지 마칩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에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입니다. 카드 할인 여부, 적용 카드, 할인 한도, 행사 예산과 이벤트 운영 방식은 카드사 또는 운영기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참여 전 반드시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개인별 결제·카드 조건에 따른 혜택 적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 9월 30일 전 확인하세요: 1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중간예납 계산·납부 순서

    오늘은 2026년 9월 17일입니다. 국세청 세무일정에 따르면 1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중간예납 기한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 대상 법인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의 사업연도 중간예납과 관련해 신고·납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모든 법인이 중간예납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의 결산월, 사업연도,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산출세액, 중소기업 여부에 따라 의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면제 대상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 9월 30일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국세청 일정에 표시된 9월 30일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은 ‘1월말 결산법인’입니다. 1월말 결산법인은 통상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를 직전 사업연도로 하고, 이번 중간예납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입니다.

    결산월이 12월인 법인의 2026년 중간예납 기한은 8월 31일로 이미 지났으므로, 결산월을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회사의 정관과 법인세 신고서에 기재된 사업연도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중간예납 의무가 없을 수 있는 경우

    • 해당 사업연도 중 신설된 법인
    • 중간예납 기간에 휴업 등으로 수입금액이 없는 법인
    • 청산법인
    • 국내사업장이 없는 외국법인
    • 이자소득만 있는 비영리법인
    • 사업연도 기간이 6개월 이하인 법인
    • 일부 외국인투자기업, 학교법인, 산학협력단 등
    • 직전 사업연도의 중소기업으로서 중간예납세액이 50만원 미만인 내국법인

    위 항목에 해당한다고 해서 모든 사실관계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중소기업 해당 여부와 직전 사업연도 세액 계산 결과는 회사별로 다르므로 신고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세액 계산은 두 가지 방식입니다

    계산 방식 주요 적용 대상 핵심 내용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기준 전년도 법인세 산출세액이 있는 법인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관련 세액을 기준으로 6개월분 계산
    중간결산·자기계산 기준 전년도 법인세 산출세액이 없는 법인 등 이번 중간예납 기간의 실제 영업실적을 중간결산해 계산

    직전 사업연도에 법인세 산출세액이 있었다면 일반적으로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때 산출세액과 가산세액에서 토지 등 양도소득 관련 법인세, 공제·감면세액, 원천납부세액, 수시부과세액 등을 반영한 뒤 사업연도에 맞춰 중간예납세액을 계산합니다.

    직전 사업연도에 법인세 산출세액이 없었다면 중간결산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과세표준은 해당 기간의 소득금액에서 이월결손금 등을 반영해 계산하고, 법인세율을 적용한 뒤 공제·감면세액과 원천납부세액 등을 차감합니다. 국세청 안내에 제시된 세율은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10%, 20%, 22%, 25%로 구분됩니다.

    3. 올해 실적이 줄었다면 중간결산을 검토하세요

    전년도에는 이익이 났지만 2026년 중간예납 기간의 실적이 크게 줄었다면 중간결산 방식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간결산 신고를 납부기한 안에 하지 않으면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기준으로 납부해야 하며, 중간결산에 의한 기한 후 신고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국세청은 안내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올해 매출이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납부액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의 매출·매입 자료, 급여·임차료·감가상각비, 이월결손금, 원천징수 및 세액공제 자료를 갖춰 중간결산 가능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4. 오늘부터 진행할 독자 행동 순서

    1. 결산월 확인: 정관, 법인세 신고서, 세무대리인 자료에서 사업연도를 확인합니다.
    2. 기한 확인: 1월말 결산법인이라면 2026년 9월 30일을 일정에 등록합니다.
    3. 면제 여부 점검: 신설·휴업·청산·사업연도 6개월 이하·중소기업 50만원 미만 등 해당 항목을 확인합니다.
    4. 계산 방식 선택: 직전 사업연도 기준과 중간결산 기준 중 적용 가능한 방식을 검토합니다.
    5. 자료 정리: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의 손익자료와 세액공제·원천납부 자료를 준비합니다.
    6. 전자신고·납부: 홈택스에서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를 전송하고 납부 결과를 보관합니다.

    신고 전 체크리스트

    • 법인 결산월과 중간예납 기간을 확인했나요?
    • 중간예납 의무가 없는 법인에 해당하는지 검토했나요?
    •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산출세액 자료가 있나요?
    • 올해 중간결산을 선택한다면 2026년 2~7월 자료가 모두 준비됐나요?
    • 홈택스 전자신고 후 접수증과 납부영수증을 저장했나요?

    국세청은 법인세 중간예납을 홈택스로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를 하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신고가 종결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세액 계산과 면제 여부는 법인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7일 확인한 국세청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신고 의무, 세액, 중간결산 가능 여부는 사업연도·법인 유형·회계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고 전 국세청 또는 세무대리인에게 최종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가 변경될 수 있으니 제출 직전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이라면 9월 17일 확인하세요: 최대 1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순서

    홈플러스에 입점해 영업 중이거나 홈플러스 회생절차로 매출·정산·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이라면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상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7월 10일 변경 공고에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결정에 따른 피해 소상공인 전용자금을 신설하고 지원 규모를 500억원 확대했습니다. 공고상 지원내용은 금리 우대 0.5%포인트와 대출한도 최대 1억원입니다.

    다만 이 자금은 현금성 지원금이 아니라 상환해야 하는 정책자금 대출입니다. 실제 적용금리, 상환기간, 거치기간, 심사 결과는 신청 시점의 세부 기준과 개인별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어떤 지원인가요?

    확인 항목 공식 공고 기준
    지원 대상 홈플러스 회생절차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자금 종류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방식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한도 최대 1억원
    우대 내용 금리 0.5%포인트 우대
    신청기간 공고 페이지에 종료일이 별도 표시되지 않아 현재 접수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이번 제도는 일반적인 직접대출 요건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별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한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매출 규모나 업력 때문에 일반 직접대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었던 사업자라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직접대출로 바뀐 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는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직접대출 방식으로 전환하고 간이심사를 도입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직접대출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청서류를 심사해 대출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대리대출처럼 보증기관 심사와 은행 심사를 모두 거치는 구조와는 다르지만, 직접대출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자 상태, 피해 사실, 자금 용도, 상환 가능성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신청 전 준비할 체크리스트

    • 홈플러스 입점 사실 확인: 입점계약서, 매장 또는 점포 관련 계약자료 등 제출 가능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 피해 사실 확인: 매출 감소, 영업 중단, 정산 지연 등 본인의 피해 상황을 설명할 자료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사업자 정보 점검: 사업자등록 상태, 대표자 정보, 사업장 주소가 현재 정보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세금·채무 상태 확인: 국세·지방세 체납이나 기존 정책자금 연체 여부가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점검합니다.
    • 대출 상환계획 작성: 필요한 금액과 사용처, 월별 상환 가능액을 미리 계산합니다.
    • 공고문 최신본 확인: 2026년 정책자금은 변경 공고가 있었으므로 이전 안내문이 아닌 최신 공고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4. 실제 신청 순서

    첫째,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신청기간이 계속 열려 있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화면에 표시되는 접수 상태와 예산 소진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둘째, 본인 사업장이 지원 대상인지 문의합니다.

    홈플러스 입점 사실만으로 최종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센터 또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 1533-0100에 연락해 필요한 피해 증빙자료와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셋째, 서류를 제출하고 자금 용도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운전자금이 필요한지, 임차료·인건비·매입대금 등 어떤 비용을 충당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신청 금액은 최대 한도보다 실제 필요한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넷째, 심사 결과와 약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승인 전에는 적용금리, 상환방식, 거치기간, 중도상환 관련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 우대 0.5%포인트가 적용되는 방식과 최종 금리는 신청 화면 또는 약정 단계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5. 신청을 서두르기 전에 주의할 점

    첫째, 최대 1억원은 누구에게나 보장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최대’ 한도이므로 사업자별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승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대출 실행 뒤에는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 합니다. 매출 회복 시점이 불확실한데도 한도만큼 빌리면 이후 현금흐름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셋째, 홈플러스 점포나 임대차 관련 분쟁이 있다고 해서 정책자금 심사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해지, 보증금, 미정산금, 임대료 문제는 별도의 법률·상담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넷째,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도 임의로 대행업체에 수수료를 지급하지 말고 소진공 공식 상담창구에 먼저 문의하세요.

    오늘 바로 할 일

    1. 홈플러스 입점계약서와 피해 관련 자료를 한 폴더에 모읍니다.
    2.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3. 1533-0100 또는 관할 소진공 센터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문의합니다.
    4. 필요 자금과 월별 상환 가능액을 계산한 뒤 신청 여부를 결정합니다.
    5. 약정 전 최종 금리와 상환조건을 확인합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7일 확인한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입니다. 지원 대상, 접수 가능 여부, 실제 대출한도·금리·상환조건은 공고 변경과 개별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창구에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 내일 마감입니다: 온라인 판매 소상공인 물류비 부담 줄이는 2026년 4차 지원 신청 순서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배송비뿐 아니라 상품 보관과 포장에 드는 비용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2026년 4차 소상공인 물류 서비스 지원사업은 상품 보관·포장·배송 등 물류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고입니다.

    오늘은 2026년 9월 17일입니다. 이번 모집의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안내돼 있어, 신청을 생각하고 있다면 사실상 마감 전 마지막 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공고 화면에서 정확한 마감 시각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접수 당일보다 미리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hub.kaia.re.kr](https://hub.kaia.re.kr/organSupportHub.do/view?curPage=&orgKind=ORG_KIND_2&rltdId=119760))

    어떤 지원사업인가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관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사업을 수행하는 공고입니다. 사업 목적은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과 판로를 지원하는 것이며, 지원 내용은 상품 보관, 포장, 배송 등 물류 관련 서비스로 안내돼 있습니다.

    공고상 지원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입니다. 다만 세부 제외업종, 제출서류, 물류 이용 조건과 선정 방식은 첨부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된 요약 화면만으로 지원금액이나 업체별 지원 한도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금액은 공고문에서 확인 필요합니다.

    신청 전 확인할 핵심 내용

    확인 항목 공식 공고 기준
    사업명 2026년 4차 소상공인 물류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기간 2026년 9월 4일~9월 18일
    지원대상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내용 상품 보관·포장·배송 등 물류 관련 서비스
    신청방법 판판대로 온라인 접수
    문의 온판상담소 1899-0309

    위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공고와 공공기관 사업공고 화면에서 확인한 사항입니다. 신청기간은 두 공식 안내에서 2026년 9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동일하게 표시됩니다. ([bizinfo.go.kr](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25473))

    신청 순서

    1. 내 사업자가 소상공인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 상태와 실제 영업 여부를 먼저 점검하고,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인지 확인하세요.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나 매출 등 세부 기준을 스스로 추정하기보다, 공식 공고문의 지원대상 및 제외대상 항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2. 물류 지원이 필요한 상품과 업무를 정리하세요

    현재 공개된 안내상 지원 범위는 상품 보관·포장·배송 등입니다. 따라서 신청 전 판매 상품의 종류, 월평균 출고량, 보관이 필요한 물량, 포장 방식, 배송지역을 정리해 두면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다만 실제 제공 서비스와 이용 조건은 공고문 첨부자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판판대로 접수 화면으로 이동하세요

    신청은 판판대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본인·사업자 인증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감일인 2026년 9월 18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오늘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4. 첨부 공고문과 서비스 자료를 마지막으로 대조하세요

    공식 공고에는 물류 서비스 지원사업 공고문과 참여 물류기업의 서비스 소개자료가 첨부돼 있습니다. 신청 전 공고문에서 제출서류, 이용 가능한 서비스, 선정 또는 이용 절차, 부담금 유무, 마감 시각을 확인하세요. 이 항목들은 요약 화면만으로는 모두 확인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공고문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접수 완료 화면을 저장하세요

    온라인 신청 후에는 접수번호나 완료 화면을 캡처하고, 제출한 자료도 별도로 보관하세요. 신청이 완료된 것처럼 보여도 필수항목 누락이나 인증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전 체크리스트

    • 2026년 9월 18일 마감 여부를 확인했는가
    • 소상공인 지원대상에 해당하는지 공고문으로 확인했는가
    • 상품 보관·포장·배송 중 필요한 서비스를 정리했는가
    • 판판대로 로그인과 사업자 인증이 가능한가
    • 첨부 공고문의 제출서류와 제외조건을 확인했는가
    • 정확한 마감 시각을 신청 화면에서 다시 확인했는가
    • 접수 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를 저장했는가

    이런 경우에는 특히 서두르세요

    온라인 판매를 막 시작해 자체 물류공간이 부족한 사업자, 주문량이 늘어 포장·출고 업무가 부담되는 사업자, 배송 업무를 외부 물류서비스와 연계하려는 사업자는 이번 공고의 지원내용과 맞는지 우선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한다고 자동으로 지원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지원 여부와 서비스 범위는 공고문과 수행기관의 심사·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지원금액을 임의로 계산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확인한 공식 상세 페이지에는 상품 보관·포장·배송 지원과 신청기간·신청방법은 안내돼 있지만, 이 글에서 특정 금액이나 업체별 한도를 확정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금액과 세부 조건은 첨부 공고문 및 판판대로 신청 화면에서 확인 필요합니다.

    면책문구: 이 글은 2026년 9월 17일 확인한 정부·공공기관 공식 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한 생활정보입니다. 신청 가능 여부, 제출서류, 서비스 이용조건, 선정 여부와 마감 시각은 공고문과 수행기관의 최신 안내가 우선합니다. 개인의 사업 상황에 따른 지원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신청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